재생에너지인
해상풍력 대형화 추세에 맞춰
해상풍력 장비 제작과 인양이 가능한
전용 기지가 지역에 구축됐습니다.
현대스틸산업은 오늘
율촌공장내에
높이 55미터, 폭 50미터 규모의
해상풍력 전용 마감장과
천2백톤급 구조물 인양이 가능한
리프팅 타워 준공식을 가졌습니다.
4천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준공한 이번 설비로
국내 최대 해상풍력 단지인
'신안우이' 해상풍력 사업 참여와 함께
앞으로 국내 해상풍력 산업 활성화와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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