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시민들이 민선 9기 시정에
정주 여건 개선과 일자리 창출, 복지 확대 등을 기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선 9기 여수시장 당선인 인수위원회인
'위기극복 시민주권 기획위원회'는
선거운동 기간 접수된
시민 정책 제안 92건을 분석한 결과
청년 주택 확대와 종합병원 유치,
여수국가산단 경쟁력 강화 등이
제시됐다고 밝혔습니다.
위원회는 시민들의 목소리를
시정 운영계획에 적극 반영하겠다며,
오는 25일까지 전화와 이메일을 통해
정책 제안을 받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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