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해양경찰 소속 경비함정이
한국 해경과의 해양 치안 교류 협력을 위해
어제(15) 여수 신항에 입항했습니다.
해양경찰교육원은
어제부터 오는 19일까지 5일 간
베트남 해경 3지역본부 부사령관을
대표단장으로 한 방문단과 함께
해양 치안 분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교류·협력 방안을 논의한다고 밝혔습니다.
내일(17) 오후 2시에는 여수신항 인근 해상에서
해상 인명구조와 화재 대응 역령 강화를 위한 양국 합동 훈련이 실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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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주 zoo@y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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