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과 전남도당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맞춰 하나로 합쳐지며,
오는 8월 전당대회 전
전국 순회 시·도당 개편대회에서
초대 통합위원장을 선출할 예정입니다.
현재 통합위원장 후보군으로는
광주와 전남 지역 국회의원들이
자타공인 출마 후보로 거론되는 가운데,
당 내부 추대보다는 양 지역 간
경선으로 치러질 가능성이 유력한 상황입니다.
시·도당 통합 사무실에 관한 논의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나,
현재처럼 분소 형태로 유지하며
사무를 총괄하거나 하나로 합치는 방안 등이
다양하게 논의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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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