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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서 전기톱 작업하던 60대 숨져

박승환 기자 입력 2026-06-15 11:08:13 수정 2026-06-15 14:53:02 조회수 23

어제(14) 오후 4시 30분쯤
나주시 세지면 동곡리의 한 주택에서
69살 남성이 전기톱에 베였습니다.

크게 다친 남성은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남성이 전기톱을 이용한 작업을 하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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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박승환 psh0904@kjmbc.co.kr

방송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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