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이 관내 유해화학물질 취급
사업장 11개소에
보호장비 등 화학사고 방제물품을
지원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은 화학사고 발생 시
사업장의 초동 대응 능력을 높이고,
근로자와 인근 주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됐습니다.
군은 화학 사고를 예방하고
대응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사업장 안전 관리 실태 점검,
화학사고 대응 교육 등 안전관리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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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주 zoo@y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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