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가
야간 관광 활성화를 위해
처음 시행에 들어간 '한밤의 피크닉'이
시민들로 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습니다.
여수시는
지난 13일과 14일 양일간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국동항 주변에 마련된
피크닉존과 버스킹 공연 자리를 마련해
3천여명의 시민과
관광객이 방문했다고 밝혔습니다.
한밤의 클리닉은
이달말까지 시범 운영을 거쳐
다음달 부터 1년간 매주 금,토,일 저녁
국동항 일원에서 상설적으로 열릴 예정이며
이 기간 다양한 공연과 체험 콘텐츠는 물론
먹거리 프리마켓을 통해
야간 관광을 활성화 시킬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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