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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조롱' 스타벅스..정용진 포함 전 직원 역사교육

박승환 기자 입력 2026-06-15 11:06:59 수정 2026-06-15 14:52:56 조회수 37

스타벅스 코리아가 5·18 제46주년 기념일
'탱크데이'라는 마케팅으로 물의를 빚은 것과
관련해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 경영진 포함
전체 직원들이 역사 인식과 사회적 감수성
함양 교육을 실시합니다.

신세계그룹은 오는 22일 오후 3시
전국의 모든 스타벅스 매장 영업을 일찍 종료하고, 모든 직원들을 대상으로
역사의식과 사회적 감수성을 높이는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정 회장도 오는 24일 사장단 회의에 앞서
계열사 대표들과 함께
별도로 교육을 받을 예정입니다.

스타벅스가 전국 매장 영업을 일제히 중단하는 것은 국내 입점 이후 처음으로,
신세계그룹은 이번 사안을 엄중하게 받아들이고
재발 방지 의지를 보여주는 조치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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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박승환 psh0904@kjmbc.co.kr

방송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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