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국동항 수변공원에서
원도심 야간 관광 프로그램 '한밤의 피크닉'이
시범 운영됩니다.
여수시는 시민과 관광객들이
밤바다를 즐길 수 있는 소풍 장소와,
여수 특산물과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먹거리 프리마켓,
국동항 밤소리 버스킹 공연 등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이번달 매주 금토일
시범 운영을 거쳐
다음달 1일부터는 매일 운영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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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주 zoo@y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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