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시민 10명 중 6명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주청사 문제에 대해
3개 청사를 균형있게 활용해야 한다는 의견을 가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연구원이 지난달 14일부터 21일까지
전남광주 시민 100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62.4%가
'3개 청사를 균형있게 활용'해야 한다고
답했습니다.
한 곳으로 주청사를 집중해야 한다는 의견은 22.0%, 새 지역에 주청사를 건립하자는 의견은 8.5%로 집계됐습니다.
특별시 출범 후 가장 우려되는 사항으로는
'특정 지역에 시설·인프라 쏠림'이
꼽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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