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월 열리는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단 명단에
기아 타이거즈 선수 3명이 포함됐습니다.
한국 야구위원회가 오늘(11) 발표한
2026 아시안게임 대표 명단에
기아 선수로는
김도영과 박재현, 그리고 성영탁 선수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김도영 선수는 올 시즌 19개 홈런으로
홈런 공동 선두를 달리고 있고,
박재현과 성영탁 선수도
올 시즌 투,타에서 활약하고 있습니다.
이들 선수들은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딸 경우
병역 면제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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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교육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