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장직 인수위원회인 광양대전환 위원회가
이명우 동원그룹 부회장을
위원장으로 최종 확정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갑니다.
박성현 광양시장 당선인은
광양 대전환 인수위의 인수위원장으로
미국 삼성 가전의 '신화'로 불리는
이명우 동원그룹 부회장을 최종 선임하고
기획행정위, 산업경제위 등 4개 분과 25명의
인수위원들을 최종 인선했다고 밝혔습니다.
박성현 당선인의 광양 대전환 위원회는
내일(10) 오후 4시 성황스포츠센터에서
출범식을 갖고
본격 활동에 들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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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순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