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이
유자잎을 활용한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고흥군은 지난달
농촌진흥청과 협력해
유자잎을 식품원료로 활용하는
등재 절차를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등재에 따라
유자잎이 분말과 음료, 제과류 등
다양한 식품 소재로 활용되는 것은 물론
유자잎차와 유자잎 말차 개발 연구도
속도를 낼 수 있게 됐습니다.
그동안 유자잎은
전통적으로 떡과 술 등의 재료로 사용돼 왔지만
식품원료로 공식 인정받지 못해
가공제품 개발과 산업화에 제약이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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