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구민에게 금품을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는 캠프 관계자 등이
수사기관에 고발됐습니다.
전라남도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운동 활동비 명목으로
지난달, 한 선거구민에게
두 차례에 걸쳐 6백만 원을 제공한 혐의로
시장 후보 캠프 관계자를
오늘(2) 수사기관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캠프 관계자로부터
금품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는
지역 농협 비상임 임원도
수사기관에 고발 조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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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형철 mhcmbc@ysmbc.co.kr
출입처 : 여수시, 여수상공회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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