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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화학 위기 근로자 1차 지원금 21억4천만원 지급

김종태 기자 입력 2026-05-28 09:05:39 수정 2026-05-28 16:28:46 조회수 16

여수상공회의소가
석유화학 위기 근로자들을 위한
1차 지원금
21억 4천여만원을 지급했습니다.

여수상공회의소는 최근
'석유화학산업 근로자 안심패키지'
사업의 하나로 4천2백여명의 근로자에게
1인당 50만원씩 지원했으며
추가로 20억원을 확보해
근로자 안심패키지
2차 사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여수상의는 이번 지원사업이
지역 근로자들의 고용안정과
생활 지원을 위해 추진하게됐다고 밝혔습니다.

여수상의는 지난해 에도
위기 근로자 지원사업을 통해
52억 8천만원을 지급한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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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태
김종태 jtkim@y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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