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가 마동생태공원 도시바람길숲 조성 사업을 모두 마쳤습니다.
광양시는 기후 변화에 대응하고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중동 1180여 ㎡ 면적에
겹벚나무, 수국 등 2천100여 주의
경관 수목을 식재해
도심 속 녹지 공간을 조성하는
마동생태공원 도시바람길숲
서측 구간 조성 사업을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마동생태공원 도시바람길숲이
도심 녹지축을 강화하고
열섬 현상 완화, 탄소 저감에 기여할 것이라며
시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자연을 더 누릴 수 있도록
도시숲 확충과 녹지 환경 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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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순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