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광양제철소가 AI 활용한
설비 이상 예지 시스템을 개발 공개했습니다.
포스코 광양제철소는 포스코 최초로
아마존웹서비스의
클라우드와 에네트워크 장비를 기반으로
설비 고장과 관련한
데이터를 자동 분석하고
현장 엔지니어의 별도 코딩 작업 없이도
이상을 예지해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모델
이노피아이엠에스(InnoPIMS)를
개발 공개했습니다.
광양제철소는 새롱게 개발된 모델 'InnoPIMS'가
이상 예지 모델 개발 기간을
기존 평균 2주에서 2일 정도로 80% 가량
단축시킬 수 있다며
향후 공장 전체 설비를
상시 모니터링할 수 있는
클라우드 기반 원격점검체계 구축을 검토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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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순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