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7) 아침 8시쯤
여수시 덕충동, 수정동, 공화동 일대
3천여 세대에 전기가 끊겨
출근시간대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대부분 지역에는 5분 내에
전기 공급이 재개됐지만
수정동 일대 약 75세대에는
정전 발생 약 1시간 40분 만인
아침 9시 40분쯤 복구가 완료됐습니다.
한국전력공사 광주전남본부는
새가 충돌하면서 피뢰기가 손상돼
정전이 발생했다며,
피뢰기를 교체해
전력 공급을 재개했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박현주 zoo@y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