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이 오는 8월까지 임금 갈취 등
해·수산 종사자에 대한 인권침해 범죄
특별 단속에 나섭니다.
여수해양경찰서는 오는 8월까지
선원, 근로자 등을 대상으로 한 폭행·협박,
양식장에서의 감금이나 임금 착취 등
불법행위를 집중적으로 단속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특별단속반을 꾸려
항·포구, 양식장 등 취약 해역을
집중적으로 단속하고
피해자를 보호하기 위한
임시 숙소를 제공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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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주 zoo@y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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