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강은미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가
전남 동부권을 첨단전략산업의 전초기지로
육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강은미 후보는 오늘(26)
여수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여수 석유화학산업을 고도화하고
광양만권에 이차전지 특화단지를
새롭게 조성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여·순·광 생활교통망을 구축하고
500병상급 수준의 대학병원을
전남 동부지역에 설립해
삶의 질을 높이겠다고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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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주 zoo@y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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