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기초의원 선거에 출마한
무소속 후보의 현수막이 훼손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여수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2일 밤 11시 40분쯤
여수 둔덕동의 한 도로에 게시된
여수시의원 라선거구 무소속 송하진 후보의
선거 현수막이 훼손됐습니다.
경찰은 주변 CCTV 등을 통해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공직선거법에 따르면
정당한 사유 없이 선거 벽보, 현수막 등
선거 선전시설을 훼손하거나 철거하면
2년 이하 징역 또는
400만 원 이하 벌금에 처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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