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드래곤즈가
2부 리그 최하위팀인 김해FC에
0대 1로 패배했습니다.
어제(23)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K리그2 13라운드 경기에서 전남은
후반 27분 터진 자책골을 만회하지 못하며
결국 0:1로 경기를 마쳤습니다.
1승 4무 7패, 승점 7점으로
2부 리그 17개 팀 가운데
16위에 그치고 있는 전남은
오는 31일 서울 이랜드를 상대로
14라운드 경기를 치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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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형철 mhcmbc@ysmbc.co.kr
출입처 : 여수시, 여수상공회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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