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2일) 오후 1시 40분쯤 광주 서구청 민원인실에서
흉기를 휘두르며 주변을 협박한
50대 여성이 현행범으로 체포됐습니다.
다행히 A씨가 흉기를 휘두르는 과정에서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잠정 파악됐습니다.
범행 후 달아난 A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구청 인근 노상에서 붙잡혔으며,
경찰은 구체적인 범행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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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정 doit85@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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