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분기 전남에서만
천4백여명의 인구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데이터청이 분석한
올해 1분기 지역경제동향에 따르면
전남에서만 천498명이 유출됐습니다.
시.군 별로는
영광군과 광양시가
각각 456명, 364명 늘어난 반면
여수시와 순천시는
천319명과 940명으로
목포시 다음으로 많이 줄었습니다.
연령별로는
20세 이상 29세 이하 인구는
2천113명이 줄어든 반면
60세 이상 69세 이하에서는 752명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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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태 jtkim@y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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