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기아 타이거즈가
투,타의 완벽한 조화속에 연승을 달리며
승률 5할을 넘어섰습니다.
기아 타이거즈는
어제(19) 열린 LG와의 홈 경기에서
올러의 6이닝 무실점 역투와
김호령의 3개 홈런 등 장단 18안타를 몰아치며
14대 0으로 대승을 거뒀습니다.
특히 김호령 선수는 처음으로
홈런 3개 등 4타점을 몰아치는 활약을 펼쳤고,
나성범과 박상준, 박민 선수도 아치를 그려내며
기아는 올 시즌 최다인 6개의 홈런을 때려냈습니다.
기아는 이로서
22승 1무 21패로 5할 승률을 넘어서면서
선두 삼성을 3게임 반 차로 따라붙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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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교육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