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경비의 절반을 돌려주는
고흥군의 휴가지원 사업 '반전여행'이
2차 신청 시작 8일 만에 조기 마감됐습니다.
고흥군은 오늘(19) 보도자료를 내고
반전여행 2차 모집인원인 5천 명 접수가
모두 마감됐다며,
다음달 3차 신청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반전여행은 사전 신청한 관광객이
고흥 지역 숙박업소와 음식점 등을 이용하면
사용 금액의 절반을 모바일 고흥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해주는 사업입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박현주 zoo@y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