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 체류형 프로그램인
'고흥스테이'가 생활인구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고흥군에 따르면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으로
'고흥스테이'를
1기부터 6기까지 운영한 결과
모두 226명의 도시민이 참여해
38명이 전입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참가자들은 75% 이상이
서울 경기 등 수도권과 광주지역 출신자들로
도시민들의 농촌 체류와
귀촌 관심이 높았던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고흥스테이'는 여가와 휴양,
농촌체험을 목적으로 정기 체류를 희망하는
도시민에게 거주 공간을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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