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라남도는
오늘(15) 김영록 지사 주재로
'2028 G20 정상회의 유치 기본구상안
연구 용역' 최종 보고회를 열었습니다.
용역 결과를 보면 전남·광주는
APEC 정상회의 개최지 선정 평가 기준인
유치 당위성, 지역 강점, 운영 여건 등
주요 항목에서 경쟁력을 갖춘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이번 구상안은 여수엑스포장,
옛 전남도청,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등
전남·광주의 주요 거점을 연결하는
'분산·연대형' 국제행사 모델도 제시했습니다.
전남도는 통합특별시 출범과 함께
각계가 참여하는 'G20 유치위원회'와
'범특별시민 유치위원회'를 구성해
지역 역량을 결집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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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순천시, 순천지청, 순천교육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