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도심에서 여학생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피의자 장윤기의 신상이
오늘(14) 공개됐습니다.
광주경찰청은 장윤기를 검찰에 송치하고
나이와 얼굴 사진 등 신상 정보를
한 달간 누리집에 공개한다고 밝혔습니다.
2002년생 23살 남성 장윤기는
지난 5일 새벽 광주의 한 대로변에서
일면식 없는 여학생에게 흉기를 휘둘러 살해하고,
이를 말리던 남학생도 다치게 한 혐의 등을 받습니다.
중대범죄 신상공개법 시행 이후
광주에서 강력범의 신상이 공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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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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