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들어 여수시 관광객이
큰 폭으로 늘면서
관광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여수시에 따르면
이달 1일부터 10일까지
여수를 찾은 방문객은 58만3천여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서는 34%,
지난달에 비해서는 54%가 늘었습니다.
특히 이 기간
주요 숙박시설의 투숙률도 62%로
지난달에 비해 8% 가까이 늘어
체류형 관광이 정착되는 분위기입니다.
여수시는 이달 초 거북선 축제와
야간 관광 콘텐츠 확충이
관광객 증가에 기여했다며
이에 힘입어 최근 여수시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지역관광발전지수에서
1등급으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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