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 전남연수원 조성 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광양시는 오늘(12) 태인동 명당 3지구 내에
3만 3천여 ㎡ 부지에 지상 6층 규모의
중소벤처기업의 복합교육시설인
전남연수원 기공식을 갖고
내년 11월 준공을 목표로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중소벤처기업 전남연수원이 건립 운영되면
철강, 이차전지 등 미래 산업 분야의
인력 양성 교육 전문 교육 시설로 활용돼
연간 3천500여 명이 전문 교육을 이수하게 돼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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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순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