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중동 사태 장기화에 따라
석유화학과 철강산업의
맞춤형 지원을 강화합니다.
우선, 정부 추경을 통해
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인 여수·광양에
국비 40억 5천만 원을 확보했으며,
지방비를 포함한 총 58억 원 규모의
맞춤형 지원 사업 예산을 추가 투입합니다.
석유화학기업은
원료 다변화를 위한 생산 장비 개조,
철강기업은 물류 인프라 개선 등
생산비 절감과 공정 효율화에 지원을 집중합니다.
또, 산업 체질 개선을 위해
소재·부품산업 연구개발 지원 사업을
올해부터 5년 동안 60억 원 규모의
2단계 사업으로 전환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출입처 : 순천시, 순천지청, 순천교육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