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사진을 합성해 만든 가짜뉴스를 유포한 3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 30대 여성은
지난 1월 일본을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 모습에
모 방송사의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사형 구형 자막을 합성하는 등
가짜뉴스를 제작해 유포한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은 압수한 컴퓨터 하드디스크 등을 분석해
여죄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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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psh0904@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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