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SK그룹에
통합특별시를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거점으로 삼아달라며,
반도체 생산시설, 팹 설립을 요청했습니다.
전남도는 오늘(6)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김영록 지사의 서한문을
최태원 SK그룹 회장에게 보냈다고 밝혔습니다.
서한문에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전국 재생에너지 발전량의
약 20%를 공급하는 등 반도체 기업의
생존 조건인 RE100을 실현할
국내 유일의 입지라는 점이 담겼습니다.
아울러, 통합에 따른
지역균형발전 지원금 20조 원을
전향적으로 활용할 준비가 됐다며,
파격적인 재정·제도적 지원이
가능하다는 점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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