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이 변전소 유휴부지를 활용해
태양광 발전 설비 사업에 나섭니다.
한전은 오는 2030년까지 전국 변전소
약 500곳에 총 95메가와트 규모의 태양광 발전 설비를 단계적으로 설치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은 '송변전 유휴자산 에너지화' 프로젝트 일환으로, 공공기관의 재생에너지
사용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김영창 seo@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문화 스포츠 전남8개시군 담당
"불편한 진실에 맞서 끝까지 싸우겠습니다."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