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5) 귀가하던 여고생을 살해하고
이를 제지하려던 남고생에게도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로 긴급체포된
24살 장모씨에 대한 신상 공개 여부를
경찰이 검토 중입니다.
경찰은 내·외부 인사 등의 일정을 조율하고
심의위원회를 구성해 이번주 내로
장씨에 대한 신상 공개 여부를 심의할 예정입니다.
한편 경찰은 장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오늘(6) 중으로 신청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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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은 writer@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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