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가
'민생지원금 30만 원 지급'
관련 소문에 대해 '전혀 사실이 아니라며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여수시에 따르면
현재 추진 중인 지원 사업은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유일하며
전 시민 또는 특정 계층을 대상으로 한
별도의 민생지원금
지급 계획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이와 관련해
최근 블로그와 문자메시지 등을 통해
'민생지원금 신청'이나
'대상 확인' 등의 문구와 함께
인터넷 주소가 포함된 메시지는
개인 정보 탈취를 노린 허위 콘텐츠나
스미싱일 가능성이 높다며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고 덧붙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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