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이 수상레저 성수기를 맞아
집중 안전 관리에 나섭니다.
여수해양경찰서는 최근 3년 간
관내 수상레저 사고 130건 가운데 69%가
5~10월 사이에 발생했다며,
오는 10월까지 정비 불량, 연료 고갈 등
주요 사고 원인에 대한
점검과 교육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또, 캠페인을 통해
수상레저 장비 점검 방법과
구조요청법 등을 교육해
안전관리 문화를 널리 알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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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주 zoo@y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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