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 커 ▶
6·3 지방선거가
한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후보들 표심 잡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어린이날 연휴를 맞아
지역 축제도 풍성합니다.
이슈 프리뷰, 유민호 기자입니다.
◀ 리포트 ▶
한 달 앞으로 다가온 6·3 지방선거.
공천 작업을 마무리한 정당들은
이제 본격적인 표심 잡기에 들어갑니다.
이번 주 여수MBC 지방선거 기획
<초점6·3>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정인화,
조국혁신당 박필순, 무소속 박성현 순으로
광양시장 예비후보들의 릴레이 인터뷰가 이어집니다.
전남 동부권에 공을 들이는
조국혁신당에서는 신장식 의원이
내일(4) 여수를 찾아 민생 탐방에 나섭니다.
신 의원과 동부권 조국혁신당 후보들은
전통시장과 행사장을 돌며,
이틀 동안 지지를 호소할 계획입니다.
민주·진보 진영의 통합교육감
구도 재편도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장관호, 정성홍 예비후보는 여론조사를 거쳐
장 후보를 단일 후보로 선정했으며,
내일 광주에서 기자회견과
교육권리장전 협약식을 열 예정입니다.
순천에서는 노관규 현 순천시장이
직을 내려놓고 무소속으로 시장에 출마합니다.
노 시장은 오는 6일 출마 기자회견과
선관위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징검다리 4선' 도전을 선언할 계획입니다.
전남 통합 국립의대 설립을 두고
의견 차를 보이고 있는 국립순천대와 목포대는
6일 전남도와 함께 실무협의가 예정돼 있습니다.
평행선을 달리고 있는 두 대학이
차이를 줄여갈 수 있을지 관심입니다.
연휴를 맞아 지역 행사도 이어집니다.
고흥우주항공축제는
나로우주센터 우주과학관 일대에서
어린이날인 5일까지 계속됩니다.
여수밤바다 낭만버스킹도
해양공원에서 8일부터 이틀간 열립니다.
MBC 뉴스 유민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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