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의 물류센터 앞 집회 현장에서 숨진
화물연대 조합원의 장례 절차가
오늘(1) 시작됐습니다.
민주노총 전남본부는
오늘(1) 경남 진주시 BGF로지스
CU물류센터 앞에서 수송 차량을 가로막다 숨진 화물연대 소속 조합원에 대한 빈소를
순천의 한 장례식장에 마련했으며
오는 2일 오후 장례식장 인근 도로에서
추모 문화제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민노총은 장례 절차는
노동계와 시민사회가 함께하는
'노동·시민사회장'으로 치러지며,
발인은 오는 3일 오전 엄수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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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순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