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가
국동항 주차질서를 바로 잡기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여수시에 따르면
대경도대합실에서 잠수기수협에 이르는
1.3km의 국동항 통행로의 경우
낚시객 차량과 캠핑카,
대형화물차 등이 도로를 점령하면서
하루에도 10여건의
주차 민원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여수시는 이에따라,
어항 구역내 도로에 법적 지위를 부여해
교통법규 적용이 가능하도록
전문 용역에 들어갔으며
용역을 거쳐 도시관리계획 결정 절차가
마무리되면 무단 점유 차량에 대한
견인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내릴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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