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가 다음 달 6일 부터
어린이 안전체험관을 시범 운영합니다.
광양시는
어린이 안전 의식과
위기 대응 능력 제고를 위해
옥룡면 일원에 교통안전체험장, 지진체험장,
화재진압체험장 등을 갖춘
'어린이 안전체험관'을 조성해
다음 달 6일 부터 한달 여 동안
시범 운영 기간을 거쳐
오는 6월 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어린이들이 유아기부터
재난 안전 체험 교육을
반복적으로 경험 함으로써
재난 대응 능력을 높이는 것은 물론
지역 사회 내 안전 문화 확산에도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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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순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