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동물위생시험소가
일교차가 큰 환절기를 맞아
가축 질병 집중 검사에 나섭니다.
시험소는 다음 달(5) 초까지
항생제 감수성 검사와 함께
예방법과 치료 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며,
농가엔 축사 소독과 이상 징후
발생 시 즉각 신고를 당부했습니다.
전남에서는 지난해 농가 의뢰 시료
1천700여 건을 검사한 결과 결핵 등
법정 전염병 28건이 조기 발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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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일영 10seo@mokpombc.co.kr
출입처 : 경찰, 검찰, 교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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