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선거에 출마한
국민의힘 이정현 후보가
공공의대와 간호대 설립을 제안했습니다.
이 후보는 오늘(26) 보도자료를 통해
선발과 교육 등을 국가가 책임지는
공공의대와 간호대를 전남에 만들고,
졸업 후 군병원과 보건소,
섬과 농어촌에서 근무하는
공공의료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후보는
공공의대와 간호대 정원을
지역과 계층을 기반으로 선발해
등록금 전액을 지원하고
10~15년을 의무적으로 근무하는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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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여수시, 여수상공회의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