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드래곤즈가
안산 그리너스에 역전패를 당하며
승점 확보에 실패했습니다.
어제(25) 열린
K리그2 9라운드 경기에서 전남은
경기 시작 2분 만에 발디비아가
페널티킥을 성공시키며 기선을 제압했지만,
후반 5분에 동점골을,
후반 추가시간에는 역전골을 허용하며
결국 1:2로 안산에 승기를 내줬습니다.
1승 2무 6패, 승점 5점으로
2부 리그 17개 팀 가운데
16위에 그치고 있는 전남은
다음 달 10일, 성남을 상대로
10라운드 경기를 치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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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여수시, 여수상공회의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