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에 올해 첫 오존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한국환경공단에 따르면
오늘(26) 오전, 여수 지역의 오존 농도가
0.125ppm을 기록해
오전 10시를 기해 여수 전역에
오존 주의보가 발령됐다가
오후 1시쯤 해제됐습니다.
보건당국은
본격적으로 기온이 오르면서
오존 농도도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며
호흡기 질환자와 노약자 등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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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형철 mhcmbc@ysmbc.co.kr
출입처 : 여수시, 여수상공회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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