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가 임대아파트
임차인 보호와 노후 공동주택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순천시는 올해 초
일부 아파트 단지에서 발생한
임대사업자 부도에 선제 대응하면서
금융기관과 협의를 거쳐
대출 기간 연장 등을 추진했습니다.
또, 주택도시보증공사와 협력해
약 40억 원 규모의
보증금 피해 구제를 끌어냈으며,
행정조치와 과태료 부과, 수사·감사 연계 등
후속 조치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공동주택 정비 예산을 확대해
지원 기준을 완화하고 옥상 방수와
외벽 도장, 승강기 및 배관 정비 등
생활밀착형 시설 개선을 추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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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순천시, 순천지청, 순천교육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