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MBC가 기획한 라디오 다큐멘터리
'1948그녀들'이 제38회 한국PD대상
라디오 부문 작품상을 수상했습니다.
오늘(24) MBC 공개홀에서 열린
한국PD대상 시상식에서 심사위는
"여순사건 여성 유족들의 구술을 통해
침묵 속에 있던 여성들의 목소리를 기록하고
시대의 상처를 전했다"고
선정 배경을 밝혔습니다.
송유라 아나운서, 이선화 작가가 제작한
'1948 그녀들'은
지난해 여순사건 77주년을 맞아 제작한
라디오 다큐멘터리로
희생자들의 명예 회복과
진실 규명에 앞장섰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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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여수,광양 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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