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교육청 국외 출장에서
여행사 항공권 가격을 부풀렸다는 논란이
제기돼 교육청이 공식 사과했습니다.
학벌없는 사회를 위한 시민모임은
최근 언론 보도를 인용해
"직선 4기 11차례 국외출장내역을 점검한 결과,
출장예산 중 항공요금을 실제보다 더 책정해
차액을 현지 경비로 사용한 사실이 드러났다"며
사과와 함께 즉각적인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전남교육청은
"행정 처리 미숙에 대해 사과드린다"며
항공권 금액 차액은 여행사의
임의 청구에 의한 것이라고 해명하고,
국외 연수에 대한 전수조사와 개선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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