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가
제 33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COP33 유치를 위해 적극적으로 나섰습니다.
여수시는
지난 20일부터 25일까지 열리는
유엔기후변화협약 기후주간 행사에서
행사에 참여한 회원들을 대상으로
COP33 유치 당위성을 홍보했습니다.
또 국제회의 능력과
대규모 숙박시설을 바탕으로
여수시가 개최지로 선정될 수 있도록
정부와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유엔기후변화협약당사국총회는
전 세계 198개국 대표들이 참여하는
대규모 국제행사로, 최근 33차 회의에
인도가 신청을 철회함에 따라
한국 유치에 유리한 여건이 형성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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